IMF "올해 미국 경기 둔화 전망…침체는 아냐"
SBS Biz 정대한
입력2025.03.28 06:27
수정2025.03.28 07:24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미국 경제가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줄리 코작 IMF 대변인은 "대규모 정책 변화가 발표된 가운데, 최신 데이터는 경제활동이 지난해 강한 국면으로부터 둔화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고려할 때 경기 침체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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