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하동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안으로 확산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3.26 13:26
수정2025.03.26 14:32
[25일 오후 대피 명령이 내려진 경남 산청군 시천면 보안마을에서 한 주민이 산불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54분께 의성군 신평면 한 야산에서 닷새째 번지고 있는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던 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추락 헬기는 강원도 인제 소속으로 추정되며, 조종사 1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노란색 헬기 한대가 떨어졌다는 목격자 신고가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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