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美 중재로 '흑해 휴전' 동의…"무력 배제"
SBS Biz 정대한
입력2025.03.26 06:29
수정2025.03.26 06:29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중재 속에 흑해에서의 무력 사용 중단에 합의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현지시간 25일 "미국과 러시아는 흑해에서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고 무력 사용을 배제하며, 군사 목적으로 상업 선박을 사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측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한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조치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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