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美연준 금리 2회 연속 동결…한은 4월 선택은?
SBS Biz
입력2025.03.20 16:19
수정2025.03.20 18:25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미 연준이 오늘 FOMC에서 연 4.5%인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경제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신중하게 지켜보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성장률 전망치는 낮췄습니다. 다음 달 한은 금통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미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4.5%에서 유지했습니다. 물가 불안을 의식한 결정이라고 봐야겠죠?
Q. FOMC 위원들은 작년 12월 회의에서 올 연말 금리 수준을 전망하는 점도표를 통해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를 시사했죠. 3.9%. 이번 점도표에선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FOMC 위원 중 한두 명이라도 전망치를 바꿨나요?
Q. 연준은 경제성장률과 물가 전망도 내놨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불확실성을 어느 정도 반영했을 텐데 지난 1월(성장률 전망 2.1%-1.7%, 물가 전망 2.5%-2.8%) 전망에서 어떻게 달라졌나요?
Q. 연준의 연내 첫 금리인하 시점과 연말까지 총 금리인하 횟수는 어떻게 전망됩니까?
Q. 어제 일본은행이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했는데,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일단은 트럼프 관세 향방을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이렇게 봐야 합니까?
Q. OECD가 우리 성장률 전망을 2.1%에서 1.5%로 낮췄는데, 모건스탠리가 1.2%까지 내려버렸어요. 우리는 아직 관세 폭탄을 맞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성장률 하향 폭이 커진 겁니까?
Q. 한은 금통위가 다음 달 예정돼 있죠. 기준금리 인하가 유력한가요? 집값이 불안한 상황인데 금리 인하가 집값을 더 자극할 우려는 없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 연준이 오늘 FOMC에서 연 4.5%인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경제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신중하게 지켜보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성장률 전망치는 낮췄습니다. 다음 달 한은 금통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미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4.5%에서 유지했습니다. 물가 불안을 의식한 결정이라고 봐야겠죠?
Q. FOMC 위원들은 작년 12월 회의에서 올 연말 금리 수준을 전망하는 점도표를 통해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를 시사했죠. 3.9%. 이번 점도표에선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FOMC 위원 중 한두 명이라도 전망치를 바꿨나요?
Q. 연준은 경제성장률과 물가 전망도 내놨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불확실성을 어느 정도 반영했을 텐데 지난 1월(성장률 전망 2.1%-1.7%, 물가 전망 2.5%-2.8%) 전망에서 어떻게 달라졌나요?
Q. 연준의 연내 첫 금리인하 시점과 연말까지 총 금리인하 횟수는 어떻게 전망됩니까?
Q. 어제 일본은행이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했는데,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일단은 트럼프 관세 향방을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이렇게 봐야 합니까?
Q. OECD가 우리 성장률 전망을 2.1%에서 1.5%로 낮췄는데, 모건스탠리가 1.2%까지 내려버렸어요. 우리는 아직 관세 폭탄을 맞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성장률 하향 폭이 커진 겁니까?
Q. 한은 금통위가 다음 달 예정돼 있죠. 기준금리 인하가 유력한가요? 집값이 불안한 상황인데 금리 인하가 집값을 더 자극할 우려는 없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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