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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샤오미 부사장 "모든 사업 부문에서 성장 중"

SBS Biz 고유미
입력2025.03.20 06:44
수정2025.03.20 07:37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중국 샤오미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요. 

스마트폰 등 가전사업은 물론 새롭게 뛰어든 전기차 사업도 호조를 보인 결과인데요. 

샤오미 부사장은 샤오미가 모든 사업 부문에서 지속 성장 중이라며, 올해 35만대로 올려잡은 전기차 인도량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알라인 람 / 샤오미 부사장 : 샤오미의 지난해 실적을 보면 흥미로운 점은 모든 주요 사업 부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저희는 올해 인도량 목표치를 30만 대에서 35만 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생산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실제로 현재 생산 역량은 물론 인도 역량도 빠르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35만 대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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