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美 올해 성장률 전망 2.1→1.7%로 하향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3.19 06:16
수정2025.03.19 06:16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올해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피치는 "미국의 새 행정부가 시작한 글로벌 무역전쟁이 미국과 세계의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승, 기준금리 인하 지연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피치는 관세가 단기적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약 1%포인트 상승시킬 것으로 분석하면서, 내년까지 미국과 중국, 유럽의 GDP를 약 1%포인트 낮출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2.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3.[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4."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5."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6.'불닭'으로 삼양 살린 며느리…드디어 회장 됐다
- 7.삼전닉스 판 외국인, 지금 뭘 사고 있다고? [시장 엿보기]
- 8."LG전자 들고 버틴 보람 있네"…폭락장서 존재감 폭발
- 9."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10.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