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장중 한때 멈춰…거래소 "원인 파악 중"
SBS Biz 권세욱
입력2025.03.18 12:50
수정2025.03.18 12:50
이날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오전 11시 40분을 전후로 5분가량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호가창이 멈추고 거래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한국거래소 문제로 전 증권사 공통으로 거래가 안 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는 주식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상황입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신청 안하면 못 받는 '이 돈'…이렇게 신청하세요
- 2.'40년 모은 28억이 6억으로'…SK하닉 '몰빵' 직장인 피눈물
- 3.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못 살겠다" 소상공인 소송
- 4."여기가 천국이네"…40도 폭염에 '여기' 대박났다
- 5.에어컨 24시간 틀어도 괜찮다?…'450㎾h만 넘지 마세요'
- 6.주식 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부글부글
- 7.2580만명 홀린 '바나나킥 아기'…농심도 움직였다
- 8.'다시는 국장 안한다'…외신도 놀란 한국 개미들의 절망
- 9.'주식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술렁
- 10.'정부 믿고 서둘러 팔았는데'…급매한 집주인들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