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환율 하락에 지난달 수입물가 5개월만에 하락
SBS Biz 신욱
입력2025.03.14 11:28
수정2025.03.14 11:56
지난해 10월부터 상승세를 이어오던 수입물가가 국제 유가와 원 달러 환율이 내리면서 다섯달 만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수입물가지수가 143.95로 전달보다 0.8% 하락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한은은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원유 등 광산품을 중심으로 수입물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도 1월보다 0.6% 낮은 134.56으로 집계돼 역시 다섯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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