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호된 신고식 [CEO 업&다운]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3.13 16:46
수정2025.03.13 17:21
코오롱그룹 이규호 부회장이 이끄는 주식회사 코오롱, 지주사 전환 이후 처음으로 800억 넘게 영업적자 냈습니다.
이규모 부회장, 경영능력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에서, 적자전환 뼈아파 보입니다.
코오롱 4년 전에 3300억, 3년 전에 3110억, 2년 전에 993억 하락세 이어왔습니다.
이규호 부회장인 대표이사에 오른 작년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적자 냈습니다.
자회사 실적 부진이라고 하지만, 이 부회장도 책임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특히나 아버지인 이웅렬 명예회장이 경영능력 인정받지 못하면 주식 한 주도 안 주겠다고 공헌한 상황에서 이 부회장, 입지가 지칫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부회장 빠른 시일 내 실력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이규모 부회장, 경영능력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에서, 적자전환 뼈아파 보입니다.
코오롱 4년 전에 3300억, 3년 전에 3110억, 2년 전에 993억 하락세 이어왔습니다.
이규호 부회장인 대표이사에 오른 작년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적자 냈습니다.
자회사 실적 부진이라고 하지만, 이 부회장도 책임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특히나 아버지인 이웅렬 명예회장이 경영능력 인정받지 못하면 주식 한 주도 안 주겠다고 공헌한 상황에서 이 부회장, 입지가 지칫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부회장 빠른 시일 내 실력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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