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기준금리 0.25%p 인하…7차례 연속 내려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3.13 05:37
수정2025.03.14 08:29
이로써 캐나다은행은 지난해 6월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한 뒤 7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내렸습니다.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새로운 미국 관세의 범위와 지속 기간에 따라 경제적 영향은 심각할 수 있다"며 "관세 전쟁의 불확실성이 이미 타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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