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28억…1년새 7억 상승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3.12 07:03
수정2025.03.12 07:05
[서울 서초구 반포 일대 아파트 단지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남권 아파트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서초구 아파트의 평균 실거래가가 1년 사이 7억원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서초구의 평균 실거래가는 28억 4천909만원으로 1년 전보다 6억 9천516만원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강남구는 3억 6천311만원, 송파구는 1억 9천453만원 뛰면서 강남 3구의 평균 실거래가는 3억 7천619만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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