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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준법감시인에 '금융위 출신' 이재홍 변호사 선임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3.07 10:09
수정2025.03.07 10:40

[이재홍 변호사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금융위원회 출신의 변호사를 준법감시인(부행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농협은행은 오늘(7일) 이재홍 변호사를 준법감시인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홍 신임 부행장은 1969년생으로 서울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금융위에서 10년간 공직생활을 했습니다.

시애틀 로스쿨 석사과정을 거쳤고,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16년간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은행, 핀테크, 파이낸싱 등의 금융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내부통제시스템 강화 및 책무구조도 본격 이행이 금융의 이슈사항으로 떠오르면서 해당 업무를 차질 없이 이행할 최고 적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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