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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트럼프 랠리', 취임 40일 만에 '휘청'…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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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5.02.28 15:43
수정2025.02.28 18:43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취임 전후로 주요 자산 가격이 급등했죠. 미 달러화와 금, 비트코인, 빅테크 중에선 테슬라 주가가 눈부신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불렸죠.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났는데 언제 그랬냐 싶게 트럼프 트레이드는 빛이 바랬고금만 반짝거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왜 약발이 떨어졌는지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작년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직후에 열광적으로 올랐던 자산들, 일명 트럼프 트레이드의 약발이 다했다는 분위기입니다. 조정에 들어간 겁니까? 아니면 트럼프 트레이드 자산 종류가 바뀐 겁니까? 

Q. 가장 눈에 띄는 건 테슬라죠. 트럼프 수혜가 가장 기대됐던 종목인데, 작년 12월 고점으로 보면 지금 40% 가까이 떨어졌어요. 오너의 정치 리스크가 가장 큰 이유일까요? 그 외에는요? 

Q. 그럼에도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주식을 계속해서 사고 있어요. 어떻게든 결국에는 오를 거란 믿음이 있는 건가요? 

Q. 특히 '크립토 대통령'에 대한 기대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가깝게 치솟았는데 9만 달러 선이 무너졌습니다. 8만 달러 깨지기 직전. 7만 달러 우려까지 나오는 상황... 예상했던 것보다 가상화폐 정책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걸까요? 

Q. 트럼프 트레이드를 주도했던 건 미국 달러화 가치와 미국 국채금리인데 약세로 돌아선 분위기입니다. 현재 상황은 어떻고, 환율과 국채금리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Q. 트럼프 트레이드로 부상했던 자산들이 약세로 돌아섰지만 금값은 나 홀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Q. 트럼프로 인해서 조선주 방산주가 굉장히 크게 주목을 받았다가 현재 조선주는 물이 빠지는 분위기입니다. 공매도 타깃이 될지도 주목되는데,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Q. 트럼프 취임 후 미국 증시에서 가장 큰 수혜를 봤던 소형주, 러셀 2000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앞으로 시장을 이끌어갈 업종을 꼽아본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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