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강남3구·용산 분양가 오른다…1.6% 인상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2.28 07:24
수정2025.02.28 07:26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송파구, 용산구 등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격이 오를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를 제곱미터당 1.16% 오른 214만원으로 고시했습니다.

이번 인상분은 내일부터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에 적용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최윤하다른기사
국채 금리 일제히 상승…다음주 금통위 경계감
환율 6.1원 내린 1386.5원…사흘째 130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