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향후 1~2년간 성장 둔화"
SBS Biz 고유미
입력2025.02.28 06:45
수정2025.02.28 07:38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최고투자책임자는 엔비디아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와 젠슨 황 CEO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딥시크를 비롯한 경쟁사들의 등장으로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앞으로 1~2년간 성장이 둔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리사 샬렛 / 모건스탠리 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 : 엔비디아와 젠슨 황이 놀라운 기업과 CEO라고 생각합니다. 젠슨 황은 혁신의 속도를 가속화하는 아이콘과 같은 존재이며, 이는 분명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하지만 향후 1~2년 내에 더 낮은 비용, 더 빠르고 낮은 에너지 소비 과정, 경쟁사들과 그들의 반도체, 대형 언어 모델을 만드는 새로운 방식들이 등장함으로써 엔비디아의 성장은 계속해서 둔화할 수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최고투자책임자는 엔비디아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와 젠슨 황 CEO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딥시크를 비롯한 경쟁사들의 등장으로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앞으로 1~2년간 성장이 둔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리사 샬렛 / 모건스탠리 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 : 엔비디아와 젠슨 황이 놀라운 기업과 CEO라고 생각합니다. 젠슨 황은 혁신의 속도를 가속화하는 아이콘과 같은 존재이며, 이는 분명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하지만 향후 1~2년 내에 더 낮은 비용, 더 빠르고 낮은 에너지 소비 과정, 경쟁사들과 그들의 반도체, 대형 언어 모델을 만드는 새로운 방식들이 등장함으로써 엔비디아의 성장은 계속해서 둔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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