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 법정관리 신청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2.27 06:46
수정2025.02.27 06:47
[안강건설 (안강건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시공능력평가 138위 안강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법조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안강건설이 지난 2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법원은 회생여부 결정시까지 안강건설의 재산 강제집행을 금지했습니다.
안강건설은 시공을 맡은 안산 성곡동 물류센터 공사비 회수가 지연되면서, 최근 자금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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