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유은행에 80조 추가 지원…2008년 이후 처음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2.27 05:58
수정2025.02.27 06:00
[중국 상하이 와이탄의 농업은행 간판 (사진=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올해 상반기에 국유은행에 우리돈 약 80조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당국이 6대 국유은행 중 농업은행과 교통은행, 우정저축은행 등 3곳에 오는 6월 말까지 4천억 위안을 투입한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번 자금 투입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국민평형 분양가 4억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알뜰주유소의 배신…석유공사 사장 결국 사과
- 5.[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 6.군복무 2년 650만원 내고, 국민연금 1400만원 더 받는다?
- 7.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8."웬만한 서울보다 비싸요"…GTX·풍선효과에 신고가 쓴 '이 동네'
- 9."당첨되면 9억 번다"…'로또 줍줍'에 들썩이는 아파트 어디?
- 10.스페이스X, 지수 조기편입 '승부수'…상장 앞두고 주가 띄우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