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엔비디아 젠슨황·무역확장법 232조·영주권 장사·D현대 "페놀"
SBS Biz 김완진
입력2025.02.27 05:52
수정2025.02.27 07:09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세한대 특임교수
◇ 엔비디아 젠슨황
시장의 시선이 집중됐던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습니다. 일단 시장 예상치는 넘겼는데, 시간 외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어떻게 보셨습니까?
- 엔비디아 주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서 소폭 하락
- 엔비디아 매출 393억 달러·EPS 89센트…예상치 상회
- 블랙웰 대규모 생산 본격화, 4분기 매출 110억 달러
- 데이터센터 매출 356억 달러, 예상치 340.9억 달러
- 엔비디아, 4분기 매출 총 이익률 73.5%…예상치 부합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블랙웰 대규모 생산 본격화"
- 1분기 매출 전망 430억 달러 제시…예상치 크게 웃돌아
◇ 무역확장법 232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선을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를 앞둔 가운데,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구리 수입 현황을 조사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구리까지 영향권에 들어가는 걸까요?
- 트럼프 '관세 전선' 확대…철강 이어 구리도 관세 시사
-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구리 '국가안보 영향' 조사
- 트럼프 1기 때도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로 관세 추진
- 철강·알루미늄 25% 관세도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 수입이 국가안보 위협 시 수입제한 권한 대통령에 부여
- 1962년 도입 이래 35건 조사…트럼프 1기 때만 8건
- 구리, 美 무기 플랫폼서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
◇ 영주권 장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장사에 나섰습니다. 가격은 무료 500만 달러, 우리 돈 72억 원에 육박하는데요?
- 트럼프 "美 영주권 70억 원에 판매"…투자이민은 폐지
- 새 비자 프로그램 행정명령에 서명…"2주 후 시행"
- 이번엔 영주권 장사…"부자들이 골드카드 사서 올 것"
- "러시아 신흥 재벌들도 골드카드 자격 요건 충족할 것"
- 트럼프, 골드카드 수백만 장 판매 기대…"성공적일 것"
- 투자이민 제도, 美 사업하는 외국인에 그린카드 부여
- 투자이민 요건은 최소 13억 원…"난 세스이자 사기"
- 푸틴 대통령 지지 그룹인 '올리가르히'도 "구매 가능"
◇ D현대 "페놀"
기준치 이상의 페놀을 포함한 폐수를 불법 배출한 혐의로 기소된 HD현대오일뱅크가 전현직 임원들이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 '폐수 무단 배출' 현대오일뱅크 전직 대표, 1심 실형
- 재판부 "비용 절감 위해 조직적으로 범죄 저지른 것"
- 악취 민원으로 점검이나 단속 있을 때만 폐수 공급 중단
- 현대오일뱅크 배출 폐수, 페놀류 최대 38㎎/L 함유
- 사측 "폐수 아니라 공업용수로 계열사서 재활용한 것"
- HD현대 정기선 승계 밑그림 10년…막 오른 3세 시대
- 남은 과제는 정기선 지분승계와 계열사 배당구조 개편
- 정기선, 2009년 현대중공업 입사 뒤 스탠퍼드 MBA
- 2014년부터 경영승계 본격화…현대오일뱅크 인수가 시작
- 2016년부터 비주력 계열사 매각 및 계열분리 등 나서
- 2018년 지주사 체제 전환…HD현대 설립, 물적분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엔비디아 젠슨황
시장의 시선이 집중됐던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습니다. 일단 시장 예상치는 넘겼는데, 시간 외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어떻게 보셨습니까?
- 엔비디아 주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서 소폭 하락
- 엔비디아 매출 393억 달러·EPS 89센트…예상치 상회
- 블랙웰 대규모 생산 본격화, 4분기 매출 110억 달러
- 데이터센터 매출 356억 달러, 예상치 340.9억 달러
- 엔비디아, 4분기 매출 총 이익률 73.5%…예상치 부합
-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블랙웰 대규모 생산 본격화"
- 1분기 매출 전망 430억 달러 제시…예상치 크게 웃돌아
◇ 무역확장법 232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선을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를 앞둔 가운데,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구리 수입 현황을 조사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구리까지 영향권에 들어가는 걸까요?
- 트럼프 '관세 전선' 확대…철강 이어 구리도 관세 시사
-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구리 '국가안보 영향' 조사
- 트럼프 1기 때도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로 관세 추진
- 철강·알루미늄 25% 관세도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 수입이 국가안보 위협 시 수입제한 권한 대통령에 부여
- 1962년 도입 이래 35건 조사…트럼프 1기 때만 8건
- 구리, 美 무기 플랫폼서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
◇ 영주권 장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장사에 나섰습니다. 가격은 무료 500만 달러, 우리 돈 72억 원에 육박하는데요?
- 트럼프 "美 영주권 70억 원에 판매"…투자이민은 폐지
- 새 비자 프로그램 행정명령에 서명…"2주 후 시행"
- 이번엔 영주권 장사…"부자들이 골드카드 사서 올 것"
- "러시아 신흥 재벌들도 골드카드 자격 요건 충족할 것"
- 트럼프, 골드카드 수백만 장 판매 기대…"성공적일 것"
- 투자이민 제도, 美 사업하는 외국인에 그린카드 부여
- 투자이민 요건은 최소 13억 원…"난 세스이자 사기"
- 푸틴 대통령 지지 그룹인 '올리가르히'도 "구매 가능"
◇ D현대 "페놀"
기준치 이상의 페놀을 포함한 폐수를 불법 배출한 혐의로 기소된 HD현대오일뱅크가 전현직 임원들이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 '폐수 무단 배출' 현대오일뱅크 전직 대표, 1심 실형
- 재판부 "비용 절감 위해 조직적으로 범죄 저지른 것"
- 악취 민원으로 점검이나 단속 있을 때만 폐수 공급 중단
- 현대오일뱅크 배출 폐수, 페놀류 최대 38㎎/L 함유
- 사측 "폐수 아니라 공업용수로 계열사서 재활용한 것"
- HD현대 정기선 승계 밑그림 10년…막 오른 3세 시대
- 남은 과제는 정기선 지분승계와 계열사 배당구조 개편
- 정기선, 2009년 현대중공업 입사 뒤 스탠퍼드 MBA
- 2014년부터 경영승계 본격화…현대오일뱅크 인수가 시작
- 2016년부터 비주력 계열사 매각 및 계열분리 등 나서
- 2018년 지주사 체제 전환…HD현대 설립, 물적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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