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내일부터 도넛·커피 가격 평균 6% 인상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2.26 18:11
수정2025.02.26 18:27
[던킨 홈페이지 갈무리]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내일(27일)부터 도넛과 커피 20여 종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던킨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27일부터 일부 도넛과 커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오늘(26일) 공지했습니다.
스트로베리 필드 도넛은 기존 1천900원에서 2천원으로 100원 오르고, 카스텔라 도넛은 3천700원에서 3천900원으로 200원 인상됩니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3천700원에서 3천900원으로 오릅니다.
SPC 측은 "배스킨라빈스의 경우 커피 제품에 한해서 가격 인상 여부를 점주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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