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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따라잡기] 연초 상승세 보인 코스피…조정장 진입?

SBS Biz 박다은
입력2025.02.26 10:29
수정2025.02.26 14:08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신동준 숭실대 금융경제학과 교수 

Q. 코스피가 어제(25일)까지, 이틀 연속 하락으로 장을 마쳤는데, 오늘(26일)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Q.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한 미국증시 영향이 커 보이는데요. 연초 코스피 상승세가 컸잖습니까? 단기 조정으로 봐야 할지, 그렇다면 코스피가 2600선은 방어할 수 있을까요? 

Q. 그럼 미국 기술주, 특히 대형 기술주 그룹 M7는 올해 왜 이렇게 힘을 못 쓰고 있는 건가요? 

Q. 최근엔 마이크로소프트를 필두로 AI 공급 과잉론도 불거지고 있는데요. AI 시장의 거품 가능성을 경고하는 목소리는 사실 꾸준했잖습니까? 이번엔 어떻게 봐야 할지요? 

Q. 지난해 폭등했던 팔란티어의 경우, 최근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고점대비 약 30%나 떨어진 상태인데요. 서학개미들이 많이 투자한 종목이잖습니까? 팔란티어 주가 움직임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Q. 이런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 실적에 따라 AI 관련주 또 뉴욕증시 향방이 갈리겠네요? 

Q. SK하이닉스가 장중 20만 원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국내 반도체주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던데요. 엔비디아 실적이 주요 칩 공급자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엔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요? 

Q. 채권 시장도 살펴보죠.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결정에 대규모 추경 논의 영향으로 2분기부터 채권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럼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겠습니까? 

Q. 마지막으로 환율도 짚어봤음 하는데요. 한때 1500원을 위협했던 원달러 환율이 상당폭 하향 안정됐는데, 이런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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