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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휴대폰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300만 넘어"

SBS Biz 안지혜
입력2025.02.26 09:34
수정2025.02.26 09:35

[SKT 제공=연합뉴스]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수가 2020년 2월 출시 이후 5년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를 기념해 다음달 300여명의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T올케어플러스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T올케어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5(3명)와 갤럭시 워치7(3명), 백화점 모바일상품권(30명), 스타벅스 커피 세트(300명)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추첨은 4월 10일에 진행하며 결과는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본 서비스가 단순히 휴대폰 파손 및 분실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존 휴대폰 보험과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4시간 상담 △분실 보상 휴대폰 당일 배송 △파손 수리 대행 △프리미엄 임대폰 무료 제공 △배터리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했습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나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 파손 보상 서비스와 최대 300만원 한도 내 금융 사기 피해를 보상해주는 통신 생활 케어 서비스도 추가했습니다.

자급제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2월부터는 갤럭시 S25 자급제 고객들도 T올케어플러스 웹사이트(www.tallcare.co.kr)를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전용 상품 ‘T올케어플러스 파손 S25’를 출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 이용료 5,200원을 내면 최대 5회까지 파손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구현철 SKT MNO Portfolio본부장은 "앞으로도 AI와 결합하거나 실생활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접목하는 등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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