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버팀목 대출 금리, 수도권만 0.2%p 인상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2.24 05:39
수정2025.02.24 05:40
정부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주택구입·전세자금을 저리로 빌려주는 정책 대출 금리를 수도권에서만 인상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24일 이후 신청분부터 디딤돌 대출금리를 연 2.85~4.15%로, 버팀목은 연 2.5~3.5%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은 금리 인상 대상에서 빠진 가운데, 디딤돌 대출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금리를 0.2% 포인트 깎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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