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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美와 정상회담 준비 초기단계…2주내 특사 회동 가능성"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2.23 10:43
수정2025.02.23 10:46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 (로이터=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준비되기 시작했다고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22일(현지시간) 말했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랴브코프 차관은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자국 매체에 "정상회담을 조직하기 위한 일이 시작됐고 초기 단계에 있다"면서 "회담 성사를 위해서 가장 집중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양국이 관계 정상화를 향해 나아갈 방안을 논의 중이며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위험하고 매우 심각한 상황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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