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호 메리츠 회장 주식재산 12조원 돌파
SBS Biz 김완진
입력2025.02.21 11:26
수정2025.02.21 11:58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메리츠금융지주 조정호 회장의 주식 재산이 1년 만에 6조원 넘게 불어나며 처음으로 12조원을 넘었습니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 지분 51.25%를 보유 중인 조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어제(20일)기준 12조22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초 5만원 후반대였던 메리츠금융 주가는호실적 달성과 주주환원 정책 영향에 지난해 말 10만원대에 진입했고 어제 종가 기준 12만3천원으로 더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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