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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전기차 캐즘'에 이차전지용 니켈 합작사업 철회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2.12 06:54
수정2025.02.12 06:57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 원료 생산을 위해 중국 CNGR과 함께 설립한 니켈 정제 법인을 청산합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어제(1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자회사인 포스코 CNGR 니켈솔루션의 해산을 결의하고 청산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5월 포항 영일만에 연간 5만톤 규모 니켈 생산 공장을 착공했지만, 이후 공사는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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