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 '8천700억원' 들여 아워홈 인수…'지분 58%'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2.12 06:53
수정2025.02.12 10:19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8천700억원을 투입해 아워홈 인수에 나섭니다.
한화호텔은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그리고 직계비속 2명과, 아워홈 지분 58.62%를 확보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어제 공시했습니다.
한화호텔이 아워홈을 인수할 경우, 지난 2020년 이후 5년 만에 급식시장에 다시 진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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