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지병있는 90세도 실손 가입…110세까지 보장
SBS Biz 김기송
입력2025.02.11 17:47
수정2025.02.12 11:56
지병이 있어 장기간 약을 복용하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은 70세가 넘으면 실손보험을 새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4월부터는 달라지는데요 고령화를 감안해 90세까지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가 손질됩니다.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이도 현재 100세에서 앞으로는 110세까지 확대됩니다.
노후 실손은 고령층 특화 실손 상품으로, 연간 1억 원까지 보장되며, 통원은 회당 100만 원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유병력자 실손은 고혈압이나 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치료 이력이 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유병력자가 가입 가능한데요.
일반 실손보다 가입 심사 항목 수가 10개 이상 적은 게 장점입니다.
이 같은 실손 혜택 확대뿐 아니라 사망보험금을 살아있을 때 당겨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그런데 4월부터는 달라지는데요 고령화를 감안해 90세까지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제도가 손질됩니다.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이도 현재 100세에서 앞으로는 110세까지 확대됩니다.
노후 실손은 고령층 특화 실손 상품으로, 연간 1억 원까지 보장되며, 통원은 회당 100만 원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유병력자 실손은 고혈압이나 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치료 이력이 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유병력자가 가입 가능한데요.
일반 실손보다 가입 심사 항목 수가 10개 이상 적은 게 장점입니다.
이 같은 실손 혜택 확대뿐 아니라 사망보험금을 살아있을 때 당겨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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