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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줄어 들기를…작년 초미세먼지 관측 이래 최저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2.11 13:24
수정2025.02.11 13:34

[다시 만난 파란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국내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2015년 관측 이래 최저치(15.6㎍/㎥)를 기록했다고 환경부가 11일 밝혔습니다. 



이는 2015년 초미세먼지 농도(25.2㎍/㎥) 대비 38.1%, 전년(18.2㎍/㎥)과 비교하면 14.3% 감소한 수치입니다. 

초미세먼지가 '좋음'(전국 일평균 15㎍/㎥ 이하)인 날은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212일이었습니다. 

'나쁨'(전국 일평균 36㎍/㎥ 이상) 등급을 넘어선 일수 또한 10일로 역대 가장 적었습니다. 
 


'매우 나쁨'(전국 일평균 76㎍/㎥ 이상) 일수는 전국적으로 하루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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