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15일 예정됐던 이스라엘 인질 석방 연기"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2.11 06:33
수정2025.02.11 06:34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오는 15일로 예정됐던 이스라엘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하마스 대변인은 "지난 3주간 이스라엘이 합의 조건을 지키지 않는 것을 지켜봤다"면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휴전 합의를 완전히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