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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15일 예정됐던 이스라엘 인질 석방 연기"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2.11 06:33
수정2025.02.11 06:34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오는 15일로 예정됐던 이스라엘 인질 석방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하마스 대변인은 "지난 3주간 이스라엘이 합의 조건을 지키지 않는 것을 지켜봤다"면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휴전 합의를 완전히 위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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