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대 빅테크, 딥시크 충격에도 올해 AI 투자 40% 확대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2.10 06:20
수정2025.02.10 07:05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아마존, 알파벳 등 미국 4대 빅테크 기업들이 올해 총 3천200억 달러, 우리돈 약 466조원에 달하는 자본 지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총 자본 지출액인 2천300억 달러보다 40% 증가한 수치로, 지출액 대부분은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AI모델 딥시크발 충격에도, AI 인프라 구축에는 대규모 투자가 여전히 불가피하다는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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