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보안업체 "딥시크에 中통신사 정보 전송 코드 있어"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2.07 06:31
수정2025.02.07 06:31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AI 모델에 사용자 개인정보를 중국 국영통신사로 전송하는 코드가 숨겨져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사이버보안업체 페루트 시큐리티의 CEO는 "딥시크 코드 해독 결과 중국 정부의 통제 아래 있는 서버들과 중국 내 회사로의 직접적 연결이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ABC 방송은 "딥시크 사용자는 자신도 모르게 중국 내 계정을 만들게 돼 개인정보가 중국 정부 시스템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3.전세금 2억 맡기면 집주인 통장에 '月 73만원' 따박따박
- 4.'가을 꽃게 배터지게 먹어볼까'...600원대 파격할인 어디?
- 5.[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6.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7.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8.韓서 한 달 일하고 中서 평생 국민연금?…외국인 추납 논란
- 9.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10.비트코인 두 달 만에 1억원 넘었다…10만달러 전망 '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