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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보안업체 "딥시크에 中통신사 정보 전송 코드 있어"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2.07 06:31
수정2025.02.07 06:31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AI 모델에 사용자 개인정보를 중국 국영통신사로 전송하는 코드가 숨겨져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사이버보안업체 페루트 시큐리티의 CEO는 "딥시크 코드 해독 결과 중국 정부의 통제 아래 있는 서버들과 중국 내 회사로의 직접적 연결이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ABC 방송은 "딥시크 사용자는 자신도 모르게 중국 내 계정을 만들게 돼 개인정보가 중국 정부 시스템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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