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아워홈 M&A 손절...금감원 신경쓰이네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2.06 16:34
수정2025.02.06 18:35
한화 3남 김동선 호텔앤 리조트 부사장, 1조 5천억짜리 식자재 업체 아워홈 사겠다 동분 서주하고 있죠.
여기저기 돈 끌어 모으고 있는데, 많으면 3천억 돈 대줄 것으로 알려졌던 한화비전, 참여 의사 전혀 없다고 선 그었습니다.
한 푼이 아쉬운 김동선 부사장으로선 날벼락이죠.
장남 김동선 부회장 이끄는 한화비전, 카메라, 로봇 만드는 IT 업체입니다.
돈 대줄 명분으로 급식사업에 로봇 기술 접목해 자동화한다는 청사진 나왔지만, 돈 생기면 연구개발에 투자해지, 이건 억지, 생뚱맞다 말 많았습니다.
주주들 반발하면, 금감원 가차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사업구조 개편 전면 중단한 두산그룹이 반면교사죠.
여론 무시하고, 오너가 일이면 물불 안 가리고 돈 대는 게 다반사였는데, 요즘 그렇지 못한 게 다반사입니다.
여기저기 돈 끌어 모으고 있는데, 많으면 3천억 돈 대줄 것으로 알려졌던 한화비전, 참여 의사 전혀 없다고 선 그었습니다.
한 푼이 아쉬운 김동선 부사장으로선 날벼락이죠.
장남 김동선 부회장 이끄는 한화비전, 카메라, 로봇 만드는 IT 업체입니다.
돈 대줄 명분으로 급식사업에 로봇 기술 접목해 자동화한다는 청사진 나왔지만, 돈 생기면 연구개발에 투자해지, 이건 억지, 생뚱맞다 말 많았습니다.
주주들 반발하면, 금감원 가차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사업구조 개편 전면 중단한 두산그룹이 반면교사죠.
여론 무시하고, 오너가 일이면 물불 안 가리고 돈 대는 게 다반사였는데, 요즘 그렇지 못한 게 다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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