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주식 거래 줄고 해외주식 거래 급증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2.06 07:30
수정2025.02.06 07:34
지난해 국내 주식 거래는 줄어든 반면, 해외 주식 거래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증권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9개 증권사의 국내 주식 거래 규모는 약 6천352억5천만 주로 1년 전보다 13% 줄고, 같은 기간 해외 주식 거래 규모는 약 1천564억2천만 주로 39% 늘었습니다.
지난해 코스피가 연간 9.43%, 코스닥 지수는 23.15% 내린 가운데 같은 기간 미국 S&P 500지수는 26.58%, 나스닥지수는 33.3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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