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난해 무역적자 9천184억달러 '사상 최대'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2.06 05:57
수정2025.02.06 05:57
미국의 무역 적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는 1년 전보다 17% 증가한 9천184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적자 규모입니다.
수입이 급증했지만, 미 달러화 강세 속에 수출 증가는 이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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