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목도리·장갑 필수 '맹추위'…오후부터 수도권 눈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2.05 13:32
수정2025.02.05 13:40
목요일인 내일(6일)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예보됐습니다.
철원과 양구의 아침 기온은 -18까지 내려갈 전망이고, 서울의 기온은 최저 -12도, 최고 0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따뜻하게 챙겨 입고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야겠습니다.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에는 눈이, 제주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경북에도 가끔 눈이 오겠으며 밤에는 전북과 경남 등지로 확대되겠습니다.
6일 오후부터 밤사이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 1∼5㎝, 경상권과 전라권 1㎝ 안팎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자식에게 손 벌리던 시대 끝?…노인 생계 확 달라졌다
- 2.[투자자 순매수 TOP5] 외국인, 삼성전자 집중매수…삼성전기·SK하이닉스 순매도
- 3.주부들 비명…'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기도 겁난다'
- 4.'대구 4위' 건설사도 결국 못 버텼다…지방 건설사 '초긴장'
- 5.[단독] SK하닉 주가 떨어져도 성과급 손실·세금까지 메워준다
- 6.'年 19.4%'…월 50만원 한도 '이 통장', 9월에 또 나온다
- 7.꽃게값 1원 전쟁…이마트·쿠팡 '최저가 혈투'
- 8.'월세 50만원에 10년 거주'…서울 '이 주택'에 수천명 우르르
- 9.'회삿돈으로 한강뷰 살고 있었다'…국세청에 딱 걸린 '황제사택'
- 10.'한국은 30만원, 일본은 7만원'…'스시자로' 직구했다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