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9대 회장에 고명수 스마텔 대표 선임
SBS Biz 김동필
입력2025.02.04 13:49
수정2025.02.04 13:55
사단법인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가 오늘(4일) 정기총회를 열고 고명수 ㈜스마텔 대표를 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신임 회장은 오늘부터 2년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그는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및 알뜰폰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협회의 역할을 강화해서 알뜰폰 사업의 신뢰도를 더 높이고, 회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협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도매대가 사후규제 체제로의 전환과 전파사용료 납부 등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인 알뜰통신 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 제2의 도약과 함께 알뜰통신 1천만 시대를 넘어 알뜰폰 대중화 시대를 달성하여, 대국민 통신비 절감에 큰 기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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