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對멕시코 관세 유예에 비트코인 10만달러선 회복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2.04 05:56
수정2025.02.04 05:56
관세전쟁 우려로 9만1천달러대까지 급락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3일 오후 3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4% 넘게 오른 10만1천95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시행을 유예하고 중국, 캐나다 등과도 협의에 나서면서 막판 합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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