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청약, 20억 이상 증거금 1300여명 몰렸다
SBS Biz 박규준
입력2025.01.31 15:45
수정2025.01.31 16:03
오늘(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1~22일 진행한 LG CNS 일반청약에 20억원 이상의 청약 증거금을 낸 청약자는 13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증권사별로 보면, KB증권 401명, 미래에셋증권 123명, 신한투자증권 70명, 대신증권 65명, 하나증권 524명, NH투자증권 123명 등입니다.
LG CNS의 상장일 최종 유통 가능 주식 비중은 전체 상장 주식 수의 27.4%로, 공모가 기준으론 1조6428억원 규모입니다.
기관투자가에 배정된 물량의 약 21.3%는 15일부터 최장 6개월까지 팔지 못 하는 '의무 보유 확약'이 걸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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