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풍월정밀 등 52개사 의무보유 풀린다…1억7천243만주 해제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1.31 09:22
수정2025.01.31 09:25
한국예탁결제원은 내달 중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2개사의 1억7천243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의무보유등록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입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6개사의 1천977만주, 코스닥시장 46개사의 1억5천266만주가 해제됩니다.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 상위 3개사는 풍원정밀(63.21%), 스튜디오미르(63.01%), 퓨런티어(52.06%)입니다.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스튜디오미르(2천060만주), 인카금융서비스(2천20만주), 라이콤(1천364만주)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 2.[단독] 전기차 캐즘 끝 보인다…현대모비스 연 30만대 심장 가동
- 3.국채금리 누르자 더 뛰는 비트코인·금…어디까지 오를까?
- 4.[숏폼] 케빈 워시 VS 베센트 "목적지는 같다"
- 5.'정년 늘려봤자 뭐하나'…평균 53세에 책상 빼는 게 현실
- 6.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정부가 손보려는 '이 기준'
- 7.10년·8만원 부으면 서울시가 연금 준다?…뭐길래
- 8.이자 못 내 집 넘어간다…아파트·빌라 3만채 경매행
- 9.'축의금 얼마가 적당?'…10만원 냈다가는 민망?
- 10.'한국 안사는 중국인 가족까지 부양?'…국민연금 규정에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