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여기저기서 응애…9년 만에 반가운 소식 들린다
SBS Biz 김기송
입력2025.01.22 17:46
수정2025.01.22 18:25
출생아 수가 다섯 달 연속 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태어난 아기도 2만 명이 넘습니다.
증가 폭만 보면 14년 만에 최대입니다.
코로나로 미루다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 엔데믹 커플들이 아이를 낳기 시작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12월까지 이런 흐름이 이어졌다면 지난해 전체 출생아 수는 2015년 이후 9년 만에 늘게 됩니다.
2023년에는 고작 23만 명을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희망의 싹을 키워가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을 사람들,, 그러니까 현재의 혼인 추세도 중요한데요.
지난해 11월 혼인 건수는 1만 8581건으로 11%가량 늘었습니다.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 일시적 출산율 증가에 안주하지 말고 나라의 미래가 걸린 골든타임을 살려야 합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지난해 11월 태어난 아기도 2만 명이 넘습니다.
증가 폭만 보면 14년 만에 최대입니다.
코로나로 미루다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 엔데믹 커플들이 아이를 낳기 시작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12월까지 이런 흐름이 이어졌다면 지난해 전체 출생아 수는 2015년 이후 9년 만에 늘게 됩니다.
2023년에는 고작 23만 명을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희망의 싹을 키워가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을 사람들,, 그러니까 현재의 혼인 추세도 중요한데요.
지난해 11월 혼인 건수는 1만 8581건으로 11%가량 늘었습니다.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 일시적 출산율 증가에 안주하지 말고 나라의 미래가 걸린 골든타임을 살려야 합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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