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車 보험료 1% 내린다…"상생금융 기조에 맞춰"
SBS Biz 신성우
입력2025.01.22 10:20
수정2025.01.22 10:38
[자료=메리츠화재]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압박에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합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 인하할 예정이라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메리츠화재는 "당국의 상생금융 기조에 맞춰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자동차 보험료를 내리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에도 불구하고 고물가로 인한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선제적 인하에 나섰다는 설명입니다.
최종 인하 시기는 내부 절차를 거쳐 확정할 계획으로, 오는 3월 중순 책임개시되는 계약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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