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트럼프, '내가 혼돈이라고? 한국을 보라' 농담"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1.20 07:06
수정2025.01.20 07:09
트럼프 당선인이 "모두가 나를 '혼돈'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을 보라"는 농담조의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CBS 방송은 트럼프를 만난 10여명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탄핵정국 상황과 관련해 트럼프 당선인의 발언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BS는 트럼프 당선인이 "만약 한국인들이 윤 대통령의 탄핵을 멈춘다면" 그를 만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는데, 발언이 나온 구체적인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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