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트럼프, '내가 혼돈이라고? 한국을 보라' 농담"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1.20 07:06
수정2025.01.20 07:09
트럼프 당선인이 "모두가 나를 '혼돈'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을 보라"는 농담조의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CBS 방송은 트럼프를 만난 10여명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탄핵정국 상황과 관련해 트럼프 당선인의 발언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BS는 트럼프 당선인이 "만약 한국인들이 윤 대통령의 탄핵을 멈춘다면" 그를 만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는데, 발언이 나온 구체적인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이것' 들고 서울 지하철 못 타요
- 2.[단독] 오토바이도 '불법주차 딱지' 뗀다…배달업계 비상
- 3.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日 감독보다 두 배 이상"
- 4.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5.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6.수익 100배 뛰었다…김문수, SK하이닉스 '잭팟'
- 7.유럽선 7천만원대인데…한국선 3천750만원 '충격'
- 8.[단독] 청주 SK하닉, 불소 배관 작업 중단…반도체 전공정 차질 우려
- 9.기름값 더 내린다…"급하지 않으면 다음주에 주유하세요"
- 10."3년 모아서 年19.4% 받자"…청년미래적금 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