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업비트 영업정지 통지…신규 영업 제한·기존 고객 이용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1.17 07:07
수정2025.01.17 07:07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1위 업비트가 자금세탁방지 의무 불이행 혐의로 영업정지 처분을 통지받았습니다.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업비트가 해외 미신고 거래소 영업, 고객확인 의무 위반 등 정황을 발견하고 지난 9일 영업정지를 통지했습니다.

처분 확정 시 업비트는 최장 6개월 동안 신규 고객 영업에 제한을 받게 되는데, 기존 고객들은 거래소 이용이 가능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최윤하다른기사
삼성화재, 2년 연속 당기순이익 2조원 달성…매출 9.4% 증가
우리카드, 비대면 외국인 카드신청 서비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