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틱톡, 19일부터 미국 서비스 완전 중단"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1.16 05:56
수정2025.01.16 05:56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오는 19일부터 미국 내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렸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틱톡은 미 연방대법원에 제기한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일요일부터 서비스를 종료할 방침입니다.

'틱톡 금지법'은 새로운 앱 다운로드를 중단하도록 하는 내용이지만, 서비스가 완전 중단되면 기존 이용자들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미국 내 틱톡 이용자 수는 1억 7천만명에 달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최윤하다른기사
국고채 금리 연일 상승…3년물 8.1bp 오른 연 3.410%
DB캐피탈, 박재범 신임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