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 석 달째 올라…상승폭 8개월 만에 최고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1.15 06:39
수정2025.01.15 09:11
지난달 국내 수입물가가 석 달 연속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42.14로 전달보다 2.4% 오르며, 8개월 만에 가장 크게 뛰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 상승을 수입물가가 오른 요인으로 꼽으면서, 수입물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를 밀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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