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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 '오늘배송·일요일배송' 도입

SBS Biz 이광호
입력2025.01.10 13:47
수정2025.01.10 14:24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늘(10일) CJ대한통운과의 협업으로 '오늘 도착'과 '일요일 도착' 서비스를 함께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도착은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방송되는 상품을 당일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수도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도입됩니다. 



일요일 도착 서비스는 토요일에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받아보는 상품입니다. 지금까지는 빨라야 월요일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신세계그룹의 이커머스 물류를 총괄하는 CJ대한통운이 주7일 배송을 시작하면서 함께 도입됐습니다. 

이석구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는 "고객들이 추가 부담 없이 상품을 더 빨리 받아볼 수 있게 돼 쇼핑의 질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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