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2월 인력 3만9천명 줄인다"…11% 증가
SBS Biz 문세영
입력2025.01.10 06:37
수정2025.01.10 06:37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가 발표한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감원 계획은 3만8천7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11% 증가한 수치인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단기적으로 고용 둔화와 감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잃어버려도 당첨금 받는다?…18일부터 자동지급
- 2.[단독] 잘나가는 K변압기 관세 확정…HD현대 웃고 LS·효성 속앓이
- 3.우리가 투기꾼인가요?…종부세 뒤통수 맞은 부부 공동명의
- 4.집사고 안 살았으면 투기?…1주택자 전세대출 전면차단
- 5.'5억이면 된다더니 8억'…5년 기다린 신혼부부 '날벼락'
- 6.'성과급 주식 70%' 제안에…SK하이닉스 새 노조 출범
- 7.내 주식 휴지조각될라?…퇴출 경고장 받은 36곳 어디?
- 8.'내 발로 나갔는데 100만원?'…실업급여 확대 논란
- 9.'3주택 논란' LH 사장, 결국 2채 매각
- 10.'한우 반값·치킨 3490원에 팝니다'…어딘가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