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장 "올해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적극 추진"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1.08 15:50
수정2025.01.08 16:18
[백경현 경기 구리시장이 8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6대 시정 방향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구리시 제공=연합뉴스)]
백경현 경기 구리시장은 8일 "수도권 광역 급행열차(GTX) B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 방안은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이 끝나는 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사람 중심의 광역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GTX-B노선은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인천∼남양주 80.1㎞에 계획됐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은 더 나아가 이 노선을 남양주에서 가평을 거쳐 강원 춘천까지 연장하는 방안과 갈매역 추가 정차 방안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검증 결과는 8월께 나올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교통 정책에는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주차장 1만대 확충 등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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