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에 '집으로' 이정향 감독 등 6명 임명
SBS Biz 서주연
입력2025.01.06 11:29
수정2025.01.06 12:25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인촌 장관이 오늘(6일) 영화진흥위원회의 비상임 위원 6명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위원은 부산영화영상정책위원장인 강내영 경성대 연극영화학 교수, 길종철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김정기 신정회계법인 이사, 이정향 영화감독, 이현송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대표, 조혜정 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입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위원 6명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신임 위원 임기는 2028년 1월까지 3년이다.
문체부는 "영화 관련 단체 추천 등을 거쳐 영화산업에서의 전문성과 식견, 학계와 현장에서의 경험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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