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 대부업 철수…'불법 영업' 의혹 2곳 폐업
SBS Biz 문세영
입력2025.01.06 11:25
수정2025.01.06 11:59
OK금융그룹이 대부업에서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오늘(6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H&H파이낸셜'과 '옐로우캐피탈'을 최종 청산 처리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업체 비콜렉트대부의 자회사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운영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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